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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 나라: 연'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 돌파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6 15:25

바람의 나라 지난 1996년 서비스 개시 최장수 온라인 게임
지난 17일 사전등록 돌입 이후 참가자 수 100만, 인기 반증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이 26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 나라: 연’의 사전등록 참가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사전등록에 돌입한 넥슨의 모바일 신작 바람의 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넥슨 바람의 나라 사전등록 100만 돌파 홍보물/사진=넥슨

넥슨 바람의 나라 사전등록 100만 돌파 홍보물/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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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는 넥슨이 지난 1996년 서비스를 개시한 뒤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온라인 게임이다.

바람의 나라: 연은 지난해 두 차례 테스트를 거치고 올해 여름 출시 예정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참여 시 오픈 기념 탑승 환수 ‘다람이’를 전원에게 선물하고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금전 5만 전’을 추가로 지급한다.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감사의 의미로 정식 오픈 이후 금전 5만 전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와 유튜브 공식 채널 바람의 나라: 연 TV를 오픈하고, 게임에 관련된 각종 콘텐츠 정보와 개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전등록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 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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