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흑석3구역 ‘흑석리버파크자이’ 20~21일 1순위 청약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8 11:46

흑석뉴타운 최대 규모, 첫 자이(Xi)아파트…357가구 일반 분양

흑석리버파크자이 투시도 / 사진=GS건설

흑석리버파크자이 투시도 / 사진=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흑석뉴타운에 최대 규모로 들어서는 첫 자이(Xi)를 선보인다.

GS건설은 8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 흑석3구역에서 분양하는 ‘흑석리버파크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흑석리버파크자이는 지하 5층~ 지상20층, 전용면적 39~120㎡ 총 1,772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357가구가 일반 분양 될 예정이다. 일반 분양 분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59㎡ 75가구, △전용 84㎡ 281가구, △전용 120㎡ 1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5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해당), 21일 1순위(기타), 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8일~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813만원 이다.

흑석리버파크자이가 들어서는 흑석 3구역은 흑석뉴타운 내에서도 교육 환경이 우수한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은로초를 비롯해 사립초인 중대부초가 인접해 있으며 중대부중도 가깝다. 인근에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는 만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중앙대와 숭실대 또한 도보권에 위치한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및 7호선 숭실대역 더블 역세권 입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서울 주요 업무지구 어디든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도로망으로는 현충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반포, 여의도 등 서울 시내 및 외곽 진출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으로 중앙대학교 병원을 비롯해 농협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여의도IFC몰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흑석리버파크자이는 흑석뉴타운 내 첫 자이(Xi) 아파트인 만큼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커튼월룩을 비롯해 유니자이 패턴, 경관 조명 등 고급스러운 단지 외관 설계가 적용돼 흑석뉴타운의 랜드마크 단지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일부 세대에는 개방형 발코니가 적용되고, 층간 소음 저감에 효과적인 층간 차음제가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반영 및 시스템 창호 등 단열에 효과적인 설계를 적용해 관리비 절감에 힘썼다.

다양한 조경 시설도 눈길을 끈다. 엘리시안가든을 비롯해 자이펀그라운드, 갤리리 가든 등 단지 안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단지 내 단차를 활용한 조경 설계를 통해 예술과 자연이 결합된 단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흑석뉴타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단지답게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도 선보인다. 먼저, 흑석뉴타운 내에서는 최초로 단지 내 수영장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휘트니스, 게스트하우스, 작은 도서관, 지식나눔터(공부방), 단지 내 어린이집 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흑석리버파크자이가 들어서는 흑석뉴타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재개발 사업이다. 강남권에 들어서는 뉴타운으로 희소성이 높은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향후 흑석뉴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1만 2천여 세대, 2만 9천여 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새 아파트 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GS건설 이상국 분양소장은 “흑석 3구역은 흑석뉴타운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대단지로 공급되는 데다 편리한 교통 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품은 입지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흑석리버파크자이는 높은 미래 가치를 갖춘 흑석 3구역 입지에 선호도 높은 ‘자이’ 브랜드가 더해져 흑석뉴타운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흑석리버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은 흑석리버파크자이 홈페이지와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되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