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DS, 삼정KPMG와 금융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 맞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6 15:59

신한DS는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DS 본사에서 삼정KPMG와 금융 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성용 대표(좌)와 KPMG 컨설팅부문 정대길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DS(2020.05.06)

신한DS는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DS 본사에서 삼정KPMG와 금융 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성용 대표(좌)와 KPMG 컨설팅부문 정대길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DS(2020.05.06)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DS는 6일 삼정KPMG와 금융 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보안 컨설팅 사업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해 신기술 보안 사업 공동 추진을 통한 사업 영역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체결됐다.

양사는 △디지털과 정보보호를 융합한 신기술 공동연구,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전문 지식 교환 △컨설턴트 인력 교류 △신규 정보보호 사업화 공동 추진 및 상호 협력체계 추진 등 4차 산업시대 정보보호 사업의 우위를 선점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이성용 신한DS 대표이사는 “올해 신한DS는 기업의 비전 및 이미지를 재정립함으로써 ‘Digital Solutions’이라는 회사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갖춰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한금융그룹의 Digital Transformation 실현을 위해 변화될 신한DS의 미래 모습을 Design 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농협에 텃밭 뺏긴 광주銀…시중銀 지방공세에 출혈경쟁 [지역금고 新지형도] 시중은행들이 조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금고 경쟁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지방은행이 기존 금고를 다시 맡는 데 드는 출연 부담도 커지고 있다.부산·광주·경남·전북은행이 재선정된 주요 금고 네 곳을 비교한 결과, 4년간 지자체에 출연하기로 한 협력사업비는 직전 약정보다 최대 121억원 늘었다. 연평균 증액분은 각 은행의 지난해 순이익 대비 0.15~0.73% 규모다. 네 곳 중 세 곳은 직전 약정 대비 출연금 증액률이 행정안전부의 사후 통보 기준인 20%를 넘어서면서 은행들의 출혈경쟁이 우려되는 대목이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기 금고 공모에서는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금고를, 옛 광주시 2 국민 ‘확장ʼ·우리 ‘이탈ʼ…지역금고 영토 재편 [지역금고 新지형도] 지방자치단체 금고 운영 약정이 올해 말 잇따라 만료되면서 공공자금 관리와 기관영업 기반을 둘러싼 은행권 경쟁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 2027년부터 4년간 운영될 차기 금고 선정에서 주요 광역 금고는 기존 은행이 대체로 지켰지만, 서울·인천 자치구에서는 운영권 이동이 두드러졌다.KB국민은행은 서울 구금고 5곳을 새로 확보했고, 하나은행은 서울 첫 진출과 세종시 제1금고 전환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서울·인천 시금고를 지키고 서울 구금고를 늘렸지만 인천에서는 2곳을 내줬다. 우리은행은 서울 구금고 7곳을 경쟁 은행에 넘겼고, NH농협은행은 경북, 전남·광주 광역 금고를 확보했으나 세종시 제1금고 운영권을 넘겼다.국민 5곳 확 3 DQN국민 ‘고정채ʼ·하나 ‘변동채ʼ…4銀4色 채권 전략 [시중은행 채권전략]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거치며 원화 은행채의 고정금리 비중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금리 유형별 비중 조절은 달랐다. 국민은행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고정금리 비중을 단계적으로 높였고, 우리은행도 인상 전 단기 변동금리 중심이던 구성을 고정금리 위주로 바꿨다. 신한은행은 고정금리 확대 폭이 가장 컸지만, 10월 동결 이후에는 변동금리 조달을 일부 늘렸다. 하나은행 역시 고정금리 비중이 높아졌으나 타행보다는 변동금리 활용도가 높았다.만기 전략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기준금리 인상 전후 국민·하나은행은 평균 만기를 늘린 반면 신한·우리은행은 줄인 것이다.4대 은행 모두 고정채 확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