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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가정의 달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8 08:35

사진 = 올가홀푸드

사진 = 올가홀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가는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해 트렌드와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가신(身)비’와 만족감을 높여주는 ‘가심(心)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품목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올가가 올해 설 선물세트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산과 정육제품에 대한 고객의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차별화한 수산과 정육 제품이 안심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지며 전년대비 각각 36.2%, 30.4%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먼저 GAP(우수농산물)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한 '풀비타 귀인 그대로 갈아 넣은 홍삼'과 '풀비타 귀인 홍삼정'를 선보인다. 국내산 인삼으로 만든 홍삼을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료로 만들어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선물로 좋다. 또한 세계적 멸치 어장으로 잘 알려진 칠레 연안에서 어획한 멸치에서 추출한 오메가-3에 포도씨유와 올리브유를 더한 ‘풀비타 골든엔쵸비 트리플 오메가 세트’도 선보인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ASC인증 전복세트 2호’와 ‘설성목장 한우 2kg 세트 2종’도 준비했다. ASC인증은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고 사료, 수질, 항생제 사용 등을 관리하는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국제 인증으로, 올가가 로하스(LOHAS) 가치 실현을 위해 선도적으로 도입해 왔다.

올가는 이번 가정의 달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인 이달 30일까지 최대 3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가홀푸드의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최근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만족까지 추구하는 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따라 올가만의 안전·안심먹거리 원칙으로 엄선한 가정의 달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한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가족과 지인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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