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전평형 신혼부부 특별공급 마감…84㎡ 기준 19.8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23 21:13

인천 송도 지역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도 높아...24일 1순위 청약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신혼부부 특별공급 추이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신혼부부 특별공급 추이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인천 송도 지역의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가 23일 특별공급을 통해 2개 평형의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84.87㎡A, 84.89㎡B 등 2개 평형의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시행했다. 그 결과 84.87㎡A에서는 78가구의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에 1551명이 몰리며 19.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4.89㎡B 신혼부부 특별공급에는 21가구 모집에 519가구가 몰려 2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84~175㎡ 1,205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59㎡ 320실 등 총 1,525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 5,775㎡ 규모(158실)의 단지내 상업시설 ‘스카이 에비뉴’가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396세대 △84㎡B 108세대 △102㎡ 288세대 △120㎡ 396세대 △157㎡A 9세대 △157㎡B 1세대 △157㎡C 1세대 △175㎡A 4세대 △175㎡B 2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59㎡A 274실 △59㎡B 46실 등 소형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난 단지로 꼽힌다.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매우 좋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2,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으로의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2026년 개통 예정인 송도 내부순환 트램 1단계(7.4㎞, 15개 정거장) 노선이 단지 인근을 지나며, 지난해 8월에는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을 잇는 80.1㎞구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통과돼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진다.

이와 함께 인근으로 코스트코 송도점, 롯데마트 송도점, 홈플러스 송도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롯데몰 송도(예정), 스타필드 송도(예정) 등이 있으며,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율형사립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의 학교시설이 풍부해 교육환경도 좋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이어 3월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 1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17일~24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매매가는 84㎡A 기준 7억7000만 원대, 120㎡기준 12억1000만 원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입주 예정월은 2024년 2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