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MW, 가솔린 엔트리 모델 뉴 320i 공식 출시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03 10:40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BMW코리아가 뉴 3시리즈 가솔린 엔트리 모델인 뉴 320i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뉴 320i. 제공=BMW

뉴 320i. 제공=BMW

BMW 3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BMW 대표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인 내외관과 다이내믹한 운전 재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코리아는 뉴 330i와 뉴 320d, 3시리즈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뉴 M340i 등으로 구성된 기존 라인업에 뉴 320i를 추가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폭 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BMW 뉴 320i는 가솔린 엔진 특유의 경쾌한 주행과 뛰어난 정숙성이 돋보이는 모델로 세부 편의사양에 따라 기본,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특히 전 모델에 LED 헤드라이트, 선루프, HiFi 라우드 스피커, 3존 컨트롤 오토매틱 에어컨디셔닝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동급 최고의 사양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첨단 운전자 주행 시스템의 적용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이탈 경고, 차선 유지 보조 기능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이 탑재되며, 막다른 골목과 같은 제한된 공간 진입 시 최대 50미터까지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 어시스턴트 (Reversing Assistant)’, 헤드업 디스플레이,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등도 함께 적용됐다.

BMW 뉴 320i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성능을 내는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낮은 RPM에서도 최대토크를 발휘해 한층 경쾌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1초, 최고속도는 235km/h이다.

가격은 뉴 320i 기본 모델이 5,020만원, 뉴 320i 럭셔리 5,320만원, 뉴 320i M 스포츠 패키지가 5,32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한편 이번 뉴 3시리즈는 한국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진행한 ‘2019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차량’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