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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15일부터 '굽네 고추바사삭' TV광고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4 18:26

굽네치킨은 15일부터 새로운 모델 배우 성훈과 함께한 ‘굽네 고추바사삭’ TV·디지털 광고를 방영한다. /사진=굽네치킨.

굽네치킨은 15일부터 새로운 모델 배우 성훈과 함께한 ‘굽네 고추바사삭’ TV·디지털 광고를 방영한다. /사진=굽네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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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굽네치킨은 15일부터새로운 모델 배우 성훈과 함께한 ‘굽네 고추바사삭’ TV·디지털 광고를 방영한다고 14일 밝혔다.

TV서 선보이는 ‘매콤바삭함에빠지다 편’ 속 성훈은 한 마디 말 없이 오로지 굽네 고추바사삭을 거침없이 먹어치우는 먹방 본능을 선보이며시청자들로 하여금 군침돌게 만든다. 성훈이 한 입 베어 물 때 들리는 ‘바삭’하는 소리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제품 특징에 포인트를더했다. 광고 전반적으로 굽네 고추바사삭의 바삭함이 돋보이는 소리와 맛있는 시즐감이 침샘을 자극한다.

갓 구워낸 굽네 고추바사삭의 열기를 손으로 식히며 두 손으로 잡고 연신 베어 무는 성훈의 모습에서 한번 손 대면멈출 수 없는 굽네치킨의 마력이 돋보인다. 함께 제공되는 마블링·고블링 소스에 닭다리를 푹 찍어 먹는장면은 굽네 고추바사삭을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성훈은 맛깔나는 ‘바사삭’한 소리와 함께 양 손에 치킨을 들고 폭풍 흡입해 진정한 ‘먹방의 아이콘’다운 모습으로 굽네치킨의 매력을 표현했다. 마지막에 한 가득 쌓인 치킨 박스 옆에서 “한 마리 더!”를 외치며 굽네 고추바사삭의 헤어나올 수 없는 중독성을 보여줬다.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순삭(순간 삭제) 고추바사삭 편’은일상 속 상황을 활용한 연출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광고는 직장 스트레스가 쌓일 때, 집에서 혼자 무기력해질 때, 경기를 응원하며 간절함을 느낄 때의장면들을 보여주며 어느 상황에서나 통쾌한 바삭함으로 고민을 ‘순삭’시키는굽네 고추바사삭의 매력을 표현했다. 익살스러운 연기로 굽네 고추바사삭 제품을 베어무는 성훈의 재치가돋보인다.

본 광고를 촬영하며 성훈은 특유의 ‘먹방 아이콘’의 면모를 아낌없이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촬영용제품 70여 마리가 구워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치킨을 먹는 성훈 덕에 촬영이 더욱 활기를 띄었다고 설명했다. 성훈의 유쾌한 굽네 고추바사삭 먹방이 담긴 이번 TV·디지털 광고는오는 15일부터 TV와 케이블 채널 및 유튜브, 굽네치킨 SNS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된다. 이후 공식 SNS 채널에서 메이킹 영상 등 광고에 담아내지 못한성훈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정태용 굽네치킨 대표는 “굽네 고추바사삭의 매력이 소비자들의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성훈의 먹방과 만나 눈과 귀가 즐거운 광고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오븐에 구워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굽네치킨의 매력을 공유할 수 있는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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