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설 맞아 떡국 배식봉사 실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1 13:52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 후원물품 기부
마포 주민 위한 사회공헌 활동 앞장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왼쪽)와 윤승임 아현노인복지센터장(가운데)과 김종오 공덕동장이 21일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을 기부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저축은행중앙회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왼쪽)와 윤승임 아현노인복지센터장(가운데)과 김종오 공덕동장이 21일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을 기부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 후원물품 기부와 함께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윤승임 아현노인복지센터장과 김종오 공덕동장 등이 참석해 떡국 나눔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하은수 전무는 “설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이라도 한 그릇 대접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나누도록 중앙회와 저축은행이 다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저축은행업계와 함께 약 8톤 규모의 양파를 기부했고 12월에는 서울 마포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결연을 맺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을 위해 배식봉사, 도시락 배달봉사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강원도 산불 피해자 성금 기탁과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5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추광식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롯데캐피탈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이번 참여를 계기로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금융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추광식 대표는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3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