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스쿠찌, 홈 카페족 위한 설 선물세트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3 11:14

파스쿠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SPC그룹.

파스쿠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SPC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파스쿠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홈 카페’ 트렌드에 맞춰 홈 브루잉 용품부터 텀블러와 티트라(Teatra) 티백, 드립 커피백, 모카포트 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이탈리아 정통 케이크 파네토네 등 다양한 선물세트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홈 카페 선물세트 2종’은 멀티 필터가 내장되어 차와 커피를 모두 추출할 수 있는 멀티브루잉포트와 티트라 티백으로 구성된 ‘멀티 브루잉 포트 세트’(6만8000원), 유기농 분쇄커피와 드립포트, 더블 메시 드리퍼로 구성된 ‘홈 카페 선물세트’(6만2000원) 등이다.

‘티텀블러 세트’(4만6500원)는 스테인리스 티망이 있는 글라스 티텀블러와 드립커피백, 인스턴트 스틱커피 등으로 구성되어 회사나 밖에서도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싱글오리진 원두와 머그, 모카포트를 활용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산 밀가루로 반죽해 발효하고, 프랑스산 버터, 지중해산 과일칩 등을 활용해 만든 이탈리아 정통 발효케이크 ‘골든 파네토네(Panettone)’는 홀사이즈(880g, 4만9000원)와 미니 사이즈(440g, 2만9000원)로 판매한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집에서도 고급 커피를 즐기는 홈 카페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며 “파스쿠찌 선물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수주 12조원 돌파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 목표인 12조원을 넘어섰다.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사업 첫 수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해 4248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총 424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신탁이며 총 공사비는 약 2조6136억원이다.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1980년대 조성된 목동신시 2 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구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 힘 보태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걷기대회에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진행을 도왔다.◇ 용산구 중 3 삼성물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맡는다…'래미안 소넬리'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약 2조2685억원으로, 글로벌 건축설계사 OMA와 협업해 최고 59층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삼성물산은 지난 16일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개최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59층, 18개동, 총 24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1971년 준공된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엘리베이터와 중앙난방, 입식 주방 등을 도입한 초기 고층 공동주택이다. 삼성물산은 기존 단지의 상징성을 계승하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