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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 개관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18:39

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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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이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여주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총 551가구다. 모든 가구는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이다. 타입 별로는 ▲84㎡A 314가구 ▲84㎡B 157가구 ▲84㎡C 80가구이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900만원 중반대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모든 평면을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 4bay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복도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이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푸르지오만의 특화된 설계가 반영된 히든키친(*일부 유상옵션), 침실3-팬트리 통합형(*일부 유상옵션) 및 클린존(*유상옵션)등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된 평면을 도입할 계획이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 시내에서도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세종초·세종중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췄다. 반경 1km 도보권 내에 여주고도 위치해 초·중·고교 모두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여주시내 최적의 ‘학세권’ 입지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2016년에 개통한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판교 및 서울 강남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으로는 서여주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여주IC)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각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경강선(판교~여주선)을 이용하면 여주에서 판교까지 40분대로 오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서울 수서~경기 광주간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주거편의시설 또한 근접해 있어 이마트(여주점)가 차량 3분 거리이며 여주종합터미널,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등도 차량 10분 거리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 황학산과 수목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다수의 골프장과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남한강, 강변유원지, 썬밸리 워터파크 등도 인근에 위치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수월하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2003년 여주 교동지역의 마지막 공급 이후, 16년 만에 들어서는 단지로 주변 교육인프라가 좋아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면서 “여주시에서 처음 공급하는 푸르지오 단지인 만큼 상품 및 특화설계에 많은 공을 들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90-8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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