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특징주] 라온피플,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소폭 웃돌아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09:49

▲18일 오전 서울 한국거래소 신관 사옥에서 AI머신비전 제품 및 카메라모듈 검사기 등을 생산하는 라온피플㈜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석중 라온피플㈜ 대표이사, 김상태 미래에셋대우 IB총괄 사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18일 오전 서울 한국거래소 신관 사옥에서 AI머신비전 제품 및 카메라모듈 검사기 등을 생산하는 라온피플㈜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석중 라온피플㈜ 대표이사, 김상태 미래에셋대우 IB총괄 사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라온피플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44분 현재 라온피플은 시초가 대비 15.41%(2050원) 오른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공모가 1만4000원을 소폭 웃돌고 있다.

라온피플은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330.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1만4000~1만7000원) 하단인 1만4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공모 청약 경쟁률은 2.07대 1에 머물렀다.

라온피플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인공지능(AI) 비전검사 전문기업으로 카메라 모듈 검사기, AI 머신비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8억원, 56억원을 기록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유예 안 했다면 하루 8000억씩 매도" [2026 국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4일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를 하지 않았다면 하루에 8000억 원 정도씩 매도해야 했고, 이는 시장에 충격을 주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리밸런싱 유예 결정이 기금 운용 수익률에 더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증시 상황 낙관적으로 봤기 때문"김 이사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민연금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 영향 등에 대한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앞서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지난 1월 회의에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투자 목표 비중을 14.9%로 상향했고, 리밸런싱 조치는 한시적으로 6월까지 유예한 바 있다. 이어 지난 5월 기금위에서는 2 증권사, 초고액자산가 유치전…비대면 WM도 ‘VIP급’으로 증권업계가 초고액자산가 유치 경쟁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단순한 주식 매매 지원을 넘어 세금과 상속·증여, 부동산까지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대면 프라이빗뱅킹(PB) 중심이던 고액자산가 관리 영역에서도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 전담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초고액자산가(UHNW) 전담 서비스 대상을 기존 자산 30억원 이상에서 20억원 이상으로 확대했다. 비대면 거래의 편리함에 오프라인 영업점 수준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취지다.서비스의 핵심은 전문 디지털어드바이저(DA)를 통한 밀착 관리다. PB 경력을 갖춘 전담 인력이 3 '가파른 주가 하락' 한화M&S, 김동선 지배력 확대…계열사 재편에 쏠리는 눈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주식을 공개매수한다. 한화M&S 주가는 분할 상장 이후 반토막이 난 만큼 적은 비용으로 지배력을 높일 수 있다. 또 향후 한화M&S 산하 계열사들의 정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지분 확대는 전략적 셈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A 주식 1606만주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19%에 달하는 물량이며 매수가는 주당 8000원이다. 매입자금(1285억원)은 김동선 사장이 전액 자기자금으로 마련한다.이번 공개매수에 대해 한화M&S은 ‘주주가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