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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치, 하정우와 함께하는 신규 TV광고 공개…보험금 간편청구 기능 강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0 08:48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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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리치플래닛 운영, 대표 남상우)는 ‘영수증만 찍으면 보험금 청구끝’ 이라는 보험금 간편 청구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규 TV 광고 ‘청구전화’편을 선보인다.

굿리치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하정우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보험의 바른이치’ TV 광고캠페인을 활발히 펼쳐왔다. 어려운 보험서비스를 쉽게 관리하는 것이 ‘보험의 바른이치’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그렇지’ ‘드세요’ '과거문제' 등 7편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10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청구전화’편은 ‘보험의 바른이치’ 캠페인의 8번째 TV광고다. 회사는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굿리치의 주요 기능인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광고에는 조선시대 관료들은 보험금 청구를 위해 수화기를 잡고 답답하는 호소하는 가운데 하정우가 굿리치 캐릭터 올치와 함께 등장해 ‘굿리치로 찍고 보내면 끝’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진료 영수증 사진을 찍어 굿리치에 올리는 내용이 담겨있다. 어려웠던 보험금 청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한 것이다.

리치플래닛 남상우 대표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던 보험금 청구 과정을 굿리치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며 “굿리치를 통해 고객들이 보험금 청구는 물론 어려웠던 보험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는 인슈어테크 서비스로 본인인증 한 번으로 △보험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분석 △맞춤보험찾기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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