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설계사 마케팅 활동지원 모바일 앱 ‘S온’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1 10:23

현장 영업지원을 넘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까지

△사진=신한생명

△사진=신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설계사들이 편리하게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존의 설계사 활동지원 어플리케이션(App)에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새롭게 개편한 마케팅 활동지원 플랫폼 ‘S온’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S온’은 설계사 전용 모바일 앱으로 고객 만남부터 지속적인 관리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준다.

먼저 사용자 UI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쉽게 업무서비스에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전자명함 ▲무료운세 ▲상황별 인사말 ▲뉴스 ▲각종 니즈자료 ▲질병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선택한 콘텐츠를 고객에게 발송하거나 설계사 본인이 직접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무료운세 서비스는 신한생명 홈페이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20종의 다양한 운세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각종 통계지원, 모바일 쿠폰발송서비스, 설계사 전용 활동물품 구매몰 등도 탑재되어 S온 모바일 앱 한곳에서 현장 영업활동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준다.

최명복 신한생명 마케팅팀장은 “이번 마케팅 활동지원 플랫폼 개편은 설계사들이 보다 쉽게 콘텐츠를 이용하고 더 많은 정보를 고객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설계사들의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업 프로세스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18년 표류 끝 급물살 타나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GA] 18년간 논의와 무산을 반복해 온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여야가 잇따라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법적 지위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5일 국회와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에 대한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및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보험판매전문회사는 일정 요건을 갖춘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별도의 법적 지위를 부여해 보험계약 유지·관리 등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다.여야 잇단 법안 발의…소비자보호 중심 제도화 2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3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