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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16일부터 프리미어 와퍼 3종 3900원 판매 프로모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6 13:57

/사진=버거킹.

/사진=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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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버거킹은 16일부터 인기 프리미엄 와퍼 3종을 단 일주일 동안 3,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할라피뇨와퍼 단품이다.

버거킹은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할라피뇨와퍼 단품 3종을 각각 3,900원에 판매한다. 인기 메뉴인 통새우와퍼의 단품 정가는 6,600원, 콰트로치즈와퍼의 단품 정가는 6,500원, 지난 달 첫 출시한 할라피뇨와퍼 단품 정가는 6,500원으로 정가 대비 4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셈이다. 가을의 넉넉하고 푸짐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이 될 예정이다.

버거킹 통새우와퍼는 스파이시토마토소스가 더해진 감칠맛 나는 갈릭페퍼 통새우와 직화로 구워 불맛 가득한 100% 순쇠고기 패티가 내는 맛의 밸런스가 일품이다. 통통한 새우살이 씹는 맛을 더해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 출시된 후 최단 기간 내에 200만개가 판매되며 정식메뉴로 등극, 버거킹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국내 자체 개발 프리미엄 버거로 2013년 첫 출시 후 미국은 물론 중국, 뉴질랜드, 스웨덴, 영국 등 세계 시장에서 역수출 되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를 끈 메뉴다.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총 네 가지 치즈 맛이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와 한데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할라피뇨와퍼는 버거킹 와퍼에 새콤,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색다른 감칠맛을 선사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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