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할리스커피, 샌드위치·디저트 각 4종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6 13:55

할리스커피는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완성한 샌드위치 4종과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 /사진=할리스커피.

할리스커피는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완성한 샌드위치 4종과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 /사진=할리스커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할리스커피는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완성한 샌드위치 4종과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고객들이 카페에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만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에 주목해 샌드위치 및 디저트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콜드 샌드위치로 즐길 수 있는 반반마요와 명란에그마요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판매량 160% 증가를 기록하며 할리스커피 대표 베이커리 메뉴로 자리잡은 에그마요의 후속작이다. 반반마요는 에그마요와 감자 샐러드 필링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반반 샌드위치다. 으깬 감자와 얇게 채 썬 당근, 양배추와 양파 슬라이스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명란에그마요는 기존 에그마요 위에 톡톡 터지는 식감의 명란 드리즐이 뿌려져 단짠단짠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할리스커피는 ‘작지만 완벽한 케익'이라는 콘셉트로 작은 사이즈에 비주얼과 맛 등 모든 요소를 담아내 가심비를 늘린 라운드케익 2종을 포함한 디저트 총 4종도 함께 선보였다. 인절미크림 쉬폰 라운드 케익은 고소한 콩고물 크림으로 채운 쉬폰 케익 위에 쫄깃한 인절미 토핑을 얹었다. 가을 시즌 대표 음료 인절미 크림라떼와 함께 즐기면 고소함과 달콤함을 한번에 맛 볼 수 있다. 당근 크림치즈 라운드 케익은 가을 제철 채소인 당근으로 만들어져 포슬포슬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건강하고 담백한 호두와 건포도가 아낌없이 들어가 산뜻한 크림치즈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복숭아 얼그레이 케익은 다크초콜릿 타르트지 위에 향긋한 얼그레이 크림과 복숭아 과즙을 머금은 퓨레가 더해졌다. 밀크초콜릿크림이 케익을 감싸고 있어 향긋하고 기분 좋은 단맛을 선사한다. 아이스크림 사과 타르트는 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사과 타르트 위에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었다. 앙증맞은 국내산 미니 사과가 함께 토핑 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채소와 토핑으로 풍부하게 채워져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인 핫 샌드위치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미트볼 칠리 치즈는 소프트 바게트 안에 아낌 없이 들어간 미트볼과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가 특징이다. 매콤한 칠리소스에 양파와 피망 다이스가 버무려져 풍미를 더했다. 페퍼로니 치즈 바게트는 바게트 위에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와 페퍼로니, 모짜렐라 치즈를 얹은 오픈형 샌드위치다. 토핑 된 옥수수와 올리브, 볶은 양송이와 양파 슬라이스 등과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식사 대용으로 베이커리 및 디저트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카페식(食)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함께 출시한 ’작지만 완벽한’ 미니 라운드 케익과 함께 완연한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노브랜드버거, ‘훅·펀치’ 일주일 만에 10만개 돌파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NBB 훅’과 ‘NBB 펀치’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NBB 훅’과 ‘NBB 펀치’ 등 2종은 일평균 약 1만 5000개가 판매되며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 전체 버거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각각 13%, 12%를 차지하며, 기존 1위였던 ‘그릴드 불고기(단품 3300원)’를 제치고 판매순위 1, 2위에 올랐다.판매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패티의 불맛과 치즈의 풍미, 소스의 조화에 대한 시식 후기와 추천 콘텐츠가 SNS에서 확산되며 출시 7일째인 21일 판매량은 첫날보다 22% 증가했다. 신세계푸드는 ‘NBB 훅’과 ‘NBB 펀치’가 2 “외국 균주 의존도 0%”…hy 역량 결집한 중앙연구소 “과거 외국 균주를 도입해 운영하다가 기업부설연구소를 만들고 자체 균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에는 자체 균주 국산화에 성공하며, 수입 균주 의존도를 0%로 낮췄습니다.”21일 경기도 용인 ‘hy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프로바이오틱스 클래스에서 시작을 알린 배윤강 연구기획팀 차장은 50년 연구의 결실을 이같이 요약했다.1976년 식품업계 최초의 기업부설 연구소로 문을 연 hy 중앙연구소는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2020년 우수기업 연구소로 인증받은 데 이어,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술혁신 역량과 연구개발(R&D) 성과가 뛰어난 기업 연구소를 발굴해 지원하는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됐다.이날 현장 3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000가구 발주…공급 속도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주택공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총 1만6000가구를 발주한다.LH는 올해 당초 목표인 2000가구를 넘어 약 2100가구를 발주하고, 2027년부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모듈러주택은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현장 작업을 줄여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LH는 이달 고양창릉 A3블록 668가구와 남양주왕숙2 A10블록 555가구를 대상으로 모듈러공법을 적용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오는 12월에는 포천송우2 A1블록 916가구에 모듈러공법을 전면 적용해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