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백화점, 16일부터 '겨울 상품 특가전' 진행 … 이월 상품 최대 60% 할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5 15:56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부터 겨울 상품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브랜드별 아우터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10~20% 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우선 압구정본점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이월 상품전'을 열고, 블루마린·파세리코 등 해외패션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블루마린 코트 59만4000원, 페세리코 니트 15만원 등이다.

압구정본점은 또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바바패션 그룹전'을 열고, 아이잗컬렉션·에센셜· 지코트 등의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판매 한다. 판교점에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킨록앤더슨·듀퐁·올젠 등 남성 브랜드가 참여하는 '멘즈 아우터 대전'을 열고, 패딩·재킷 등 남성 아우터를 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킨록앤더슨 정장 29만원, 킨록앤더슨 재킷 29만원 등이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진도모피, 성진모피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피 대전'을 열어 최초 판매가 대비 20~70% 할인판매 하고, 천호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지오지아, 레노마 등의 인기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할인 판매하는 '남성 아우터 특가 제안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노브랜드버거, ‘훅·펀치’ 일주일 만에 10만개 돌파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NBB 훅’과 ‘NBB 펀치’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NBB 훅’과 ‘NBB 펀치’ 등 2종은 일평균 약 1만 5000개가 판매되며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 전체 버거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각각 13%, 12%를 차지하며, 기존 1위였던 ‘그릴드 불고기(단품 3300원)’를 제치고 판매순위 1, 2위에 올랐다.판매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패티의 불맛과 치즈의 풍미, 소스의 조화에 대한 시식 후기와 추천 콘텐츠가 SNS에서 확산되며 출시 7일째인 21일 판매량은 첫날보다 22% 증가했다. 신세계푸드는 ‘NBB 훅’과 ‘NBB 펀치’가 2 “외국 균주 의존도 0%”…hy 역량 결집한 중앙연구소 “과거 외국 균주를 도입해 운영하다가 기업부설연구소를 만들고 자체 균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에는 자체 균주 국산화에 성공하며, 수입 균주 의존도를 0%로 낮췄습니다.”21일 경기도 용인 ‘hy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프로바이오틱스 클래스에서 시작을 알린 배윤강 연구기획팀 차장은 50년 연구의 결실을 이같이 요약했다.1976년 식품업계 최초의 기업부설 연구소로 문을 연 hy 중앙연구소는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2020년 우수기업 연구소로 인증받은 데 이어,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술혁신 역량과 연구개발(R&D) 성과가 뛰어난 기업 연구소를 발굴해 지원하는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됐다.이날 현장 3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000가구 발주…공급 속도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주택공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총 1만6000가구를 발주한다.LH는 올해 당초 목표인 2000가구를 넘어 약 2100가구를 발주하고, 2027년부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모듈러주택은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현장 작업을 줄여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LH는 이달 고양창릉 A3블록 668가구와 남양주왕숙2 A10블록 555가구를 대상으로 모듈러공법을 적용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오는 12월에는 포천송우2 A1블록 916가구에 모듈러공법을 전면 적용해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