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초의 갤럭시A 5G 모델'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 국내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3 11:00 최종수정 : 2019-09-03 13:13

화이트·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며 가격은 89만 9800원
6.7형 아몰레드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 체크 패턴 매치, 트리플 카메라 등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 모델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 모델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A 시리즈 최초의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90 5G (Galaxy A90 5G)'를 4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A90 5G는 6.7형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와 갤럭시 A 시리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체크 패턴을 매치한 트렌디한 디자인, 최신 5G 이동통신, 트리플 카메라, 고성능 모바일 AP 등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기술과 디자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4800만 화소의 기본 카메라와 123도 초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 등 후면 트리플 카메라와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전문가급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 기기의 동영상 촬영 모드 시연 모습/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A90 5G 기기의 동영상 촬영 모드 시연 모습/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퀄컴의 프리미엄 모바일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855와 6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4500mAh 대용량 배터리, 25W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삼성 페이, 온스크린 지문 인식, 빅스비를 지원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모델은 화이트·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 9800원이다.

갤럭시 A90 5G는 4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매장,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판매량 상승을 위해 갤럭시 A90 5G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갤럭시 A90 5G를 개통하고 5G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해치(Hatch)를 다운받는 고객에게 100종 이상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해치 프리미엄(Hatch Premium) 3개월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2020년 2월 29일까지 개통 후 프리미엄 동영상 스트리밍 멤버십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은 최대 2개월 동안 무료로 광고 없이 다른 작업을 하면서 유튜브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프리미엄급 성능, 5G속도까지 모두 갖춘 '갤럭시 A90 5G'는 합리적인 가격의 5G 스마트폰을 기다리던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최적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으로 새로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갤럭시 A90 5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