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농협 '우리농산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8-22 11:33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농산물 전달

강원농협 '우리농산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춘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 이하 강원농협)는 22일 강릉시청에서 '우리 농산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농산물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강원농협은 강릉시지역 21개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 600가구에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삼계탕, 복숭아)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격하락 및 소비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업인이 생산한 농작물을 강원농협 농촌희망봉사단이 직접 선별·포장하고,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확대와 혹서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됐다.

함용문 본부장은 “오늘 실시한 나눔행사가 우리농산물 판매확대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기적인 지원을 통한 다양한 나눔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원농협 농촌희망봉사단은 범농협법인(중앙회, 은행, 생명·손해보험)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나눔 봉사,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등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산불피해지역 현장복구 지원과 피해복구 기금마련을 위한 NH행복나눔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글로벌 AI 사례 공유…지방행정 AX 청사진 제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국내외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행정의 AI 전환(AX)을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공동으로 ‘제5회 AI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AI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AI로 구현하는 지역 AX’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AI 기술을 활용해 지방행정의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정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의 환영사와 프레드릭 스포어 나우만재단 대표의 인사말, 이세영 행 2 용산구 등 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지하화 종합계획 반영해야” 서울 용산구를 비롯한 경원선 통과 7개 자치구가 정부에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의 조속한 확정과 경원선 구간 반영을 촉구했다.용산구는 지난 21일 동대문구청에서 성동·동대문·중랑·성북·도봉·노원구와 함께 경원선 지하화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용산역~도봉산역 구간과 지선을 대상 노선에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광덕 용산구 부구청장과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최경주 성북구 부구청장·김동욱 도봉구청장·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정상택 중랑구 부구청장·신종우 노원구 부구청장 등 자치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지상 철도를 지하로 옮기고, 확보한 철 3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집행부 조직개편, 구민 체감 성과로 평가해야”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이 조직개편의 성패는 부서 신설이나 인력 증원이 아닌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부의장은 최근 열린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정원 조례 개정안과 조직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변화하는 돌봄 수요와 도시정비 업무에 대응할 행정 체계 마련과 함께 조직 확대에 따른 재정 부담 및 운영 효율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양 부의장은 중구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 변화에 직면한 만큼, 행정조직도 이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조직개편은 단순히 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구민 세금이 투입되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