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콰라소프트, 넥스트라이즈2019 참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3 08:55

전시부스 운영·IR

콰라소프트, 넥스트라이즈2019 참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콰라소프트가 넥스트라이즈2019에 참가한다.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넥스트라이즈 2019’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QARA 부스에서는 자사의 서비스인 로보어드바이저 코쇼(KOSHO)와 로보애널리스트 왓이즈펀드AI(whatisfund.ai)를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콰라소프트 전시 부스는 1층 그랜드볼룸 ‘AI, 블록체인, 핀테크 존(Zone) 16’번에 위치한다. 전시회 운영 시각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부스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23일에는 행사장 안에 마련된 IR 무대를 통해 콰라소프트와 서비스를 자세히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코쇼(KOSHO)는 과거 30년간의 전 세계 4억 개 이상의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한 뒤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여 미래 금융 시장을 전망하는 로보어드바이저 모바일 앱 서비스다. 사용자들은 인공지능이 분석한 +2만개 종목(국·내외에 상장된 개별 종목, 주요 지수)의 전망, 뉴스 정보 등을 통해 보다 쉽게 금융 장세를 이해할 수 있으며 합리적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난 해 5월 29일 한국과 싱가포르에 동시 출시한 이래로 홍콩, 중국(상하이), 대만,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까지 총 9개국에서 5개 언어로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로보애널리스트 서비스 ‘왓이즈펀드AI(Whatisfund.ai)’는 좀 더 전문화된 투자 기법을 원하는 일반 투자자들과 빠른 시간안에 고품질의 금융 정보 검색을 필요로하는 금융분야 전문가들을 위한 로보애널리스트 웹 서비스다. 최근에 가장 성공적인 딥러닝(AI) 기술 중에 하나인 워드투벡터 (Word2Vec), 패스트텍스트 (FastText)라는 기술이 적용되었다. 왓이즈펀드AI의 핵심 기능은 △테마 검색(What is Analysis) △이벤트 검색(What if Analysis) △종목 비교(What else Analysis) 3가지로 원하는 키워드를 넣고 검색하면 해당 키워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주식 종목들이 관련도 순으로 검색된다.

검색한 단어와 연관하여 증시 영향력이 높았던 특정 날짜(일별/월별) 별로 각 종목들의 주가 흐름과 뉴스 자료 등이 함께 검색되어 선택한 종목들 간의 비교 분석 자료를 볼 수 있다. 지난 4월 30일 베타 출시된 ‘왓이즈펀드AI’는 현재 회원가입자에게 일주일간의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하다.

변창환, 손보미 콰라 공동대표는 “스타트업 Fair를 주제로 국내에서 대기업, 각종 금융기관, 협력기관 및 글로벌 투자클럽까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진출이나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 것 같다”며 “국내에서도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협력 사업에 대한 모색 방안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