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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논란' 최민환, 영상 속 포착된 이 악문 표정…갓돌 지난 아이 충격으로 휘청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6-09 17:38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가수 최민환이 미숙한 아빠의 표본으로 등극했다.

그는 지난 8일 아내 율희, 그리고 아들과 함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가 진행되는 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아내와 함께 시구에 참여하는 영예를 안게 된 그. 하지만 당시 그가 아이를 배려하지 않고 취했던 행동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를 악물고 야구공을 내던지는 최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공을 던지며 갑작스럽게 틀어진 최 씨의 몸으로 인해 품에 안겨 있던 아기가 힘을 이기지 못하고 꺾이고 말았다.

아이의 상반신은 90도 가량 접히며 목 역시 심하게 흔들렸던 상황, 게다가 얼굴 가득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출연하고 있는 한 육아 프로그램에서도 수차례 미숙한 아빠, 미숙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던 그.

그가 또다시 논란을 자초하며 많은 이들의 비난을 모으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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