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마트, 다음 달 4일까지 '극한가격' 앵콜행사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09:36

사진=롯데쇼핑.

사진=롯데쇼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6일간 온·오프라인 최저가를 향한 ‘극한가격’ 앵콜 행사를 진행해 총 7개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 상품은 소비자들의 구매 빈도가 높은 라면, 물티슈 등의 생필품과 여름 시즌 인기 상품인 김치, 지퍼백 등의 시즌상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최저가는 대표 대형마트 매장과 온라인사에서 판매하는 해당 비교 상품들의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책정된다. 30일부터 6월4일까지 6일간 진행하는 최저가 상품의 30일 가격은 지난 27일 오후 17시를 기준으로 진행한 가격 비교를 통해 정해졌다.

행사 둘째 날인 31일부터는 매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대표 대형마트와 온라인사에서 각 비교 상품들의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하루에 한번 최저가로 가격을 변경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삼양라면(5입)’이 2880원, ‘광동 옥수수수염차(1.5L)’가 1000원, ‘종가집 맛김치(1.7kg)’가 1만2750원, ‘지퍼락 이지오픈탭 지퍼백 냉장(중형/120매)’이 7590원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됨을 파악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공정위, '식자재 입찰 담합 의혹' CJ프레시웨이 현장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입찰 담합 혐의로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섰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CJ프레시웨이 지방 사업장(대구 등)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공정위는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입찰 과정에서 다른 업체를 동원해 입찰에 참여하도록 했는지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CJ프레시웨이는 학교, 정부 기관, 기업 사내 식당 등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CJ그룹 계열사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방 사업장에 대한 공정위 현장 조사가 진행된 바 있지만 담합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조사 과정에서 혐의 없음을 충분히 해명했다”고 말했다. 2 GS건설, 폐기물 크레인 자동화 기술 개발…국내 첫 현장 실증 성공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기존 폐기물 크레인을 교체하지 않고 자동화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국내 첫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향후 운전자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율운전 기술로 발전시켜 환경플랜트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GS건설은 크레인 전문회사 부천기업과 공동 개발한 '폐기물 크레인 자동화 시스템'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폐기물 크레인은 자원화 시설의 저장조에 쌓인 폐기물을 혼합하고 소각로 투입구로 운반하는 설비다. 폐기물마다 크기와 수분 함량이 달라 균일하게 혼합하고 적정량을 공급해야 소각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기존에는 운전원이 직접 크레인을 조작 3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사업 확대…가구별 인테리어까지 개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더 뉴 하우스’의 서비스 범위를 개별 가구 내부까지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리바트와 ‘더 뉴 하우스 공용부·전용부 토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인기 현대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장과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장, 강민수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더 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6월 선보인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2000년대 준공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외관과 조경, 커뮤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