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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연 2.6% 'OK 챔피언 이태희 정기예금' 특판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4 09:22

OK저축은행, 연 2.6% 'OK 챔피언 이태희 정기예금' 특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이 저축은행권 평균금리를 훌쩍 뛰어넘는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했다.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닫기정길호기사 모아보기)은 내일(15일)부터 이달 말까지 프로골퍼 이태희 선수의 한국프로골프대회(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을 기념해 최대 연 2.6%(세전)가 적용되는 'OK 챔피언 이태희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예치기간 3년, 연 2.6%(세전) 변동금리를 제공하며, 인당 1계좌까지 개설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으로 판매 한도 1000억 원이 소진되면 마감된다.

가입자는 1년 경과 후 상품을 해지하더라도 1년치 이자에 한해 연 2.6%(세전) 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저축은행 정기예금 12개월 평균 금리인 연 2.28%다.

12개월 단위로 금리가 변동되는 이 상품은 회전 주기 도래 시 상품을 유지하는 고객에 한해 해당 시점 기준 1년 정기예금 금리에 0.1% 추가 금리가 제공된다.

이 상품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에 한해 OK저축은행 전국 영업점 및 인터넷ž스마트폰뱅킹, 비대면 계좌개설(SB톡톡)을 통해 개설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는 “3차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포기하지 않고 값진 승리를 이뤄낸 이태희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우리 OK저축은행도 끝까지 업계에 모범이 되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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