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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LPI 모델 일반인 판매 허용에 판촉 나서 '혜택 풍성'

기사입력 : 2019-05-03 17:39 최종수정 : 2019-06-04 17:16

"기아자동차를 이제 LPG 모델로도 만나보세요!"

기아자동차가 LPG 차량 일반 판매 허용에 발맞춰 본격적인 LPI 모델 차량 판매에 돌입하고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LPI 모델 판매 개시 기념 이벤트. (사진=기아차)

기아차, LPI 모델 판매 개시 기념 이벤트. (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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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아차는 6월말까지 SK가스·SK에너자와 ‘LPI 더블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K5와 K7 LPI 과세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구체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신차 구매 시 10만원 할인 혜택 ▲SK LPG 충전소에서 가스 충전 시 1회 최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충전 할인은 1일 1회 3만원 이상 충전해야 하고, 총 할인 금액 한도는 10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LPG 모델 구입을 고민하는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일반 고객들에게는 생소한 LPG 차량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기아자동차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자동차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총 202명에게 ▲LG 그램 17인치(1명) ▲LG V50 ThinkQ (1명) ▲ 던킨도너츠 6개 팩 (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기아자동차의 대표 모델 K5와 K7의 LPI 모델 일반 판매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다양한 제휴를 통해 LPI 모델 고객들께 특화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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