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자랜드 '파워센터 주안점' 리뉴얼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4 19:20

사진=전자랜드.

사진=전자랜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전자랜드는 14일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주안점을 ‘파워센터 주안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전자랜드 주안점은 리뉴얼을 통해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 ‘파워센터’로 재탄생했다. 기존 매장보다 체험공간을 확대해 고객이 직접 제품을 경험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휴식공간을 대폭 늘려 편안한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이밖에도 단순한 진열을 벗어나 실제 가정에 온 듯한 인테리어를 적용, 집에 설치 됐을 때의 모습까지 예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파워센터 주안점은 고객의 쇼핑동선을 고려해 IT존, 모바일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주방가전존 등 품목 별로 공간을 나눴다. 또 최근 미세먼지가 심해지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의류관리기, 건조기, 공기청정기와 같은 환경 가전도 한눈에 둘러볼 수 있게 구성했다.

전자랜드는 오픈을 기념해 17일까지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한해 최대할인폭을 냉장고 36%, 건조기 43%, 의류관리기 30%, 드럼세탁기 35%, 밥솥 48%, 전기레인지 53%까지 준비했다. 또 LG전자 프라엘 마스크, 공기청정기, 전기레인지, 밥솥, 에어프라이어, 믹서기 등을 선착순 초특가 판매한다.

또 전자랜드 파워센터 주안점은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14시, 16시, 18시에 매장에서 TV홈쇼핑의 형식을 활용한 새로운 판매방식을 선보인다. 전문 쇼호스트가 매장 내 설치된 무대에서 상품설명과 함께 고객 체험까지 유도하며, 제품의 성능을 보다 잘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4일에는 공기청정기·에어프라이어·청소기, 15일에는 전기레인지·밥솥·청소기, 16일에는 의류관리기·양문형냉장고·55형 TV, 17일에는 건조기·갤럭시S10·노트북을 판매상품으로 선보인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올해 노후화된 매장을 지속적으로 리뉴얼하며 고객들에게 새롭고 산뜻한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라며 “특별한 이벤트를 다수 준비했으니 쇼핑뿐만 아니라 전자랜드 매장 자체를 즐기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단일 신약’ 뛰어넘은 SK바이오팜…최윤정이 이끈 1.5조 결실 에스케이바이오팜(SK바이오팜)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으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 단일 신약 의존에서 벗어나 외부 유망 기술을 적극 도입,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것. 이 같은 과감한 체질 변화와 전사 중장기 성장 전략의 중심에는 SK그룹 바이오 사업의 키를 잡은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이 서 있다.전문성 갖춘 최윤정 본부장…중장기 전략 총괄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후속 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면서 이를 전면 지휘하는 최윤정 전략본부장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1989년생인 최 본부장 2 ‘외형 합격’ CJ대한통운, 수익성 ‘고심’…신영수 대표, 연임 향방은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CJ대한통운을 이끌고 있는 신영수 대표이사의 연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쿠팡과 C커머스 등 국내외 이커머스의 공세 속에 인프라 투자와 서비스 개편을 통해 외형을 꾸준히 늘려왔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은 감소, 수익성 방어에는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덩치 키웠지만 실속이 없다2 3 치킨 시켜 먹다 옷·신발 산다…배민, ‘쇼핑의 민족’으로 진화 오후에 친구들과 러닝을 하기로 한 A 씨. 하지만 전날 빗속에서 달린 탓에 러닝화가 여전히 젖어 있었다. 급하게 새 러닝화가 필요해진 A 씨는 배달의민족 앱을 켰다. 이제 배민에서도 신발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배민 장보기·쇼핑에 입점한 슈즈 멀티숍 ‘슈마커’에서 원하는 신발을 주문하면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배달받을 수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음식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쇼핑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배민 장보기·쇼핑에 패션·뷰티·잡화 브랜드를 잇달아 입점시키며 상품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치킨과 피자를 주문하던 앱에서 옷과 신발, 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