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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세전 3.4% 한화건설 채권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9-03-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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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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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은 한화건설100 회사채를 세전 연 3.40%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건설100 회사채의 신용등급은 지난 2월 한국기업평가 기준 BBB+다.

만기는 2021년 3월 7일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전문 증권사로서 판매 마진을 최소화해 지난주 세전 연 3.41%에 발행된 채권을 판매금리 세전 연 3.40%에 내놓았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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