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한부모가정 가장에 일자리 제공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0 13:20

한샘, 한부모가정 가장에 일자리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한부모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직무는 생활용품 판매ㆍ물류직이다. 한샘 본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10개의 직영 매장 생활용품관에서 생활용품 물류 관리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일 8시간, 주 52시간 내이며,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가정 가장의 상황을 고려해 아이 돌봄 등 개인 사정에 맞춰 근무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향후 동일 업무에 결원이 발생할 경우 이번 지원자를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한부모가정 자녀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다원문화복지회와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를 맺고 청소년 야구단과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한부모가정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자 한다. 앞으로도 한부모가정이 한샘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샘은 한부모가정 어머니를 비롯,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해외 원전' 잭팟 터트린 현대·대우건설, 올해 영업익도 '순항' 전망 해외 원전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올해 영업이익 등 실적에 관심이 쏠린다.두 회사는 해외 원전 사업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권가는 원전 사업 확대와 수익성 회복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대건설, 미국·불가리아 원전·SMR 8기 사업 가시화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해외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현대건설은 UAE 바라카 원전을 통해 시공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미국 홀텍(Holtec)·웨스팅하우스(We 2 철도 통합 시대 개막…KTX·SRT 10년 경쟁체제 계승 방식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의 통합이 오는 9월로 예정된 가운데, 10년간 이어진 고속철도 경쟁체제가 어떤 방식으로 정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양사가 통합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통합 운영 모델과 서비스 체계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이용자 편익을 둘러싼 우려도 있다.19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코레일·SR은 오는 9월1일 통합을 목표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양사는 신규 고속철도 차량인 EMU-320 도입을 앞두고 'EMU 고속차량 통합 월간 공정회의'를 열고 제작·시운전·유지보수 체계 표준화에 나서기도 했다.그동안 코레일과 SR은 각각 EMU-320 17대와 14대를 발주한 뒤 제작 공정을 별도로 관리해 왔다 3 공정위, ‘역대 최대 지원금’ 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퇴짜 놓은 이유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쿠팡이츠가 내놓은 총 3600억 원 규모의 상생지원책이 퇴짜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지원금 규모보다 경쟁 제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 시정조치 여부를 더 중요하게 판단하면서다. 기존 프로모션을 반복하는 수준의 상생안만으로는 경쟁질서 회복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쿠팡이츠 운영사 쿠팡이 신청한 동의의결 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 동의의결은 사업자가 원상회복, 피해구제, 거래질서 개선 등의 시정방안을 자진 제안하면 공정위가 이를 검토해 위법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공정위는 앞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