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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경리, 케미 터질까? KT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에서 기자 도전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7 17:15

뇌피셜, 방탄조끼단 등의 히트작 만든 HBO와 함께

△KT 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김종민과 가수 경리/사진=KT

△KT 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김종민과 가수 경리/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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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KT가 7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5G 웹예능 ‘무작정 현장취재 : 5G 특종 탐사’ 제작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무작정 현장취재는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닫기김종민기사 모아보기과 가수 경리가 기자로 변신해서 대한민국의 트렌드나 핫 이슈들을 취재하는 리얼 웹예능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5G 특종 탐사 편에서는 김종민과 경리가 5G의 특종을 얻기 위해 KT에 기습 방문하여 5G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나 인터뷰한 뒤 360도 영상 공유 서비스, 실감형 미디어 등 5G 서비스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는 과정을 리얼하고 재미있게 담았다.

또한, 개그맨 정성호도 깜짝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제작은 웹예능 뇌피셜, 방탄조끼단 등의 히트작을 만든 히스토리 채널이 맡았다.

오는 11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5시에 신규 에피소드를 한 편씩을 공개할 예정이며, KT 유튜브∙페이스북 채널과 올레 tv∙올레 tv 모바일∙히스토리 채널 유튜브∙페이스북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홍재상 KT GiGA사업본부 IMC담당 상무는 “5G를 리드해 온 KT가 곧 고객분들께 선보일 차별화된 5G 서비스들을 재미있고 진정성 있게 소개하고자 5G 웹예능을 제작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KT의 5G를 재미있게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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