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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전, 대구에서 이어질 삼성 갤럭시 팬 파티…지코·이욱정 PD·10CM 등과 함께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3 11:17

갤럭시를 사랑하는 팬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행사

△갤럭시 팬 파티 광주에서 지코가 공연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

△갤럭시 팬 파티 광주에서 지코가 공연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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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8일 부산에서 시작된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간 갤럭시를 사랑해준 팬들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

특히, 밀레니얼 팬들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와 협업했다.

뮤지션 지코(ZICO)가 총괄 디렉팅을 맡아 독보적인 무대 연출과 공연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한 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갤럭시 팬 파티 부산에서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연출한 공간/사진=삼성전자

△갤럭시 팬 파티 부산에서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연출한 공간/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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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인류를 연출한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갤럭시 팬 파티에서 선보이는 모습/사진=삼성전자

△요리인류를 연출한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갤럭시 팬 파티에서 선보이는 모습/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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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10cm는 갤럭시 10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크러쉬, 페노메코, 벤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밀레니얼이 열광하는 포인트를 팬 파티 전반에 적용하여 갤럭시 S10과 연계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 갤럭시 S부터 갤럭시 S 10까지 혁신의 히스토리를 댄스로 형상화한 퍼포먼스, 퀴즈쇼 등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무선 배터리 공유 등 갤럭시 S10의 새로움도 흥미롭게 체험 가능하다.
부산, 광주에 이어 서울(3월 8일, 블루스퀘어), 대전(3월 15일, 롱디커피), 대구(3월 16일, 빌리웍스)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갤럭시 팬의 자부심과 팬심을 높일 수 있는 팬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회 색다른 컨셉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며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팬덤 마케팅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월 14일부터 진행한 사전 신청에는 약 3만명 이상의 갤럭시 팬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S10 사전 예약자를 포함해, 갤럭시의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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