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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10 사고 팬 파티 가볼까…삼성전자 25일부터 사전판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1 11:30

20일 공개 갤럭시 S10 글로벌 판매 대장정 막올라

△25일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갤럭시 S10 프리즘 화이트 모델의 모습/사진=삼성전자

△25일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갤럭시 S10 프리즘 화이트 모델의 모습/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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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 사전 예약 판매를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 정식 출시는 3월 8일이다.

갤럭시 S10은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새로운 카메라 기술, 강화된 인텔리전트 기능, 무선 배터리 공유∙빅스비 등의 편의 기능으로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사전 판매 대상 모델은 갤럭시 S10e, S10, S10+ 등 총 3개 제품이다.

갤럭시 S10은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28GB 모델이 105만 6천원, 512GB 모델이 129만 8천원이다. 갤럭시 S10+은 내장 메모리 용량에 따라 128GB, 512GB, 1TB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128GB 모델은 프리즘 화이트와 프리즘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15만 5천원이다. 512GB 모델은 세라믹 화이트와 세라믹 블랙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139만 7천원이다. 특히, 갤럭시 S10+ 1TB 모델은 세라믹 화이트 색상으로 자급제 모델로만 출시된다. 가격은 174만 9천원이다.

컴팩트 한 디자인에 트렌디 한 컬러를 갖춘 갤럭시 S10e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 9800원이다.

갤럭시 S10을 사전 예약한 고객은 3월 8일 정식 출시 전인 3월 4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으며,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3월 7일까지이다.

갤럭시 S10∙S1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코드프리 이어셋 갤럭시 버즈를 증정하며, S10e 구매 고객에게는 고속 충전이 가능한 대용량(1만mAh) 무선충전 배터리팩을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음향 기술을 탑재해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며, 최대 13시간까지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 S10의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무선 충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고객에게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1년 1회, 개통 이후 1년 이내)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해주며, 추첨을 통해 2월 28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팬 파티'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 팬 파티는 삼성전자만의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갤럭시 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다.

28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3월 2일), 서울(3월 8일), 대전(3월 15일), 대구(3월 16일)에서 진행되며 이번 행사는 인기 아티스트 지코가 총괄 디렉팅을 맡았다.

사전 구매 고객은 삼성닷컴 애플리케이션 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은품을 신청한 후, 3월 7일까지 사전 개통을 완료하면 사은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10은 자급제 모델과 이동통신 3사 모델 모두 예약이 가능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 사전 예약 판매는 3월 2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초저지연 및 초연결성 구현한 '갤럭시 S10 5G'는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와 최대 용량의 배터리,3D 심도 카메라를 포함해 후면 4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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