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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장기 운영 점주 대상 '프리미엄클럽 송년회'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3 09:32

사진=CU.

사진=CU.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U가 장기운영 점주들을 대상 프리미엄클럽 송년회와 해외유통탐방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CU는 지난 2014년부터 10년 이상 장기운영 점주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프리미엄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이달 초부터 한 달 동안 전국 24개 지역에서 총 1300여명의 가맹점주들과 함께 송년회를 가지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었다. CU의 프리미엄클럽은 본부가 해마다 정기적인 송년 행사를 마련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주 복지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엄클럽에 해당하는 가맹점주에게는 10년, 15년, 20년 각 연차별로 감사패를 수여하고 전국 CU(씨유)와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CU포인트(최대 400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15년차 가맹점주에게는 종합건강검진 상품권(2매)를 증정하고 20년차 가맹점주에게는 가족 동반 해외유통탐방의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는 필리핀 수빅과 마닐라로 떠나 현지 편의점, 하이퍼마켓 등 주요 유통채널을 탐방하고 온천, 요트체험 등의 리프레쉬 관광도 즐겼다. CU는 프리미엄클럽 외에도 전체 가맹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맹점 상생∙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치과, 안과, 산부인과, 통증의학과 등 의료 서비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CU 건강 Life 지킴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점주뿐만 아니라 직계 가족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혜택은 스태프(아르바이트)에게도 적용된다.

또 일반배상책임보험 전액 지원, 경비 및 위생∙방제 업체 할인, 장기렌트카 및 차량정비 할인, 항공권 할인, CU Mall(폐쇄형 복지몰) 이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생 프로그램을 두루 갖추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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