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제휴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6 16:45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CSV 경영 일환

삼성카드,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제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삼성카드는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제휴한다.

삼성카드는 모바일 학습 플랫폼 1위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와 단독으로 제휴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의 일환으로 매스프레소의 '콴다'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지원한다.

스타트업 '매스프레소'는 기술을 통해 소득이나 지역에 따른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 해소를 목표로 지난 15년 6월 설립됐다.

'메스프레소'가 지난 16년 1월 출시한 모바일 학습 플랫폼 '콴다'는 앱에 모르는 문제를 사진을 업로드 하면 9000여명의 명문대 출신의 검증된 튜터들이 작성한 DB에서 해설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보충 설명이 필요하면 이해가 될 때까지 1:1 질문과 답변도 진행할 수 있어 교육소외지역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카드는 더 많은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30일까지 콴다 1개월 유료이용권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1개월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골든벨 장학사업, 골든벨 스터디 그룹 등 삼성카드의 교육 부분 사회 공헌 프로그램과 '콴다'의 교육 서비스 연계를 계획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스타트업 협업 Hub' 구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자산관리 투트랙으로 건전성 제고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③]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자산관리회사 설립과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두 축으로 신협 건전성 회복에 나선다. 취임 공약은 조직 개편과 부실채권 관리체계 고도화로 구체화돼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17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영업 개시를 목표로 신협자산관리회사(AMC) 설립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취임 이후 중앙회는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조합의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2 박기호 LB인베 대표, 래블업 IPO 채비…글로벌 톱티어 VC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2)]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무신사, 래블업 등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사 IPO를 앞두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회수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향후 10년 목표 '글로벌 톱티어 VC 도약' 달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는 방침이 3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중심 자산 성장…생산적금융 여신 1조7000억원 공급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올해 상반기 우리금융캐피탈 기업금융 자산 중심으로 영업자산을 늘렸다. 생산적 금융도 상반기에 1조7000억원을 공급, 투자금융 부문에서도 저력을 보여줬다.17일 우리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보고서, 우리금융캐피탈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 올해 상반기 기업금융자산은 2조916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6310억원 증가했다. 기업금융, 자동차금융, 개인금융 자산 중 기업금융 자산이 증가 규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기업금융 부문은 올해부터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기존에 취급하던 상품도 부동산 부분의 비중을 줄이고, 인수금융, NPL,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