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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제 51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6 12:17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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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BL생명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동안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 200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51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자리에 모인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들은 수련회를 통해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서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ABL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상을 심어주고자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7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수봉 ABL생명 부사장은 축사에서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과 더불어 올바른 리더십을 배워 자신의 삶을 가치 있고 역동적으로 만듦으로써, 우리 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이끌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번 수련회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와 미래 사회의 트렌드를 배우고 필요한 역량을 경험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선플운동본부 윤상용 교육본부장의 ‘사이버 평화운동’ 강연으로 시작한 이번 수련회는 한국습관교육센터 안상렬 대표의 ‘리더십’, 스페이스스쿨 정홍철 대표의 ‘우주 여행이 눈앞에’, 반크 박기태 단장의 ‘독도는 우리 땅’ 등의 강의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ABL생명 마켓전략부 정현종 웰스매니저가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소비 습관을 가르쳐주는 ‘금융경제교육’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회장단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 그 동안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체험, 장기자랑, 그리고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한편 이 행사에는 지금까지 총 1만4100 여명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참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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