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캄보디아은행, GMS와 자동차대출 업무협약 체결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6 11:03

신한캄보디아은행은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캄보디아은행 서병현 법인장(왼쪽)과 GMS President Tokushi Nakashima(토쿠시 나카시마, 오른쪽)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은행

신한캄보디아은행은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캄보디아은행 서병현 법인장(왼쪽)과 GMS President Tokushi Nakashima(토쿠시 나카시마, 오른쪽)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핀테크 업체 ‘GMS(Global Mobility Service) Cambodia’와 자동차대출(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위치 추적 및 엔진 제어 기술을 보유한 GMS Cambodia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자동차 대출 사후관리 분야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이 이날 새롭게 출시한 자동차 대출은 신차 또는 수입중고차 구입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차 가격의 최대 80%까지 이용할 수 있어 상품의 경쟁력을 갖췄다.

신한은행은 국내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MY CAR대출의 성공 노하우를 캄보디아 금융시장에도 접목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지난 4월 프놈펜의 중심 상업지역으로 본점을 이전하고 자산성장을 위한 현지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캄보디아은행 서병현 법인장은 “캄보디아 경제가 매년 7% 수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자동차 시장도 급격히 커지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한 카론 상품을 통해 캄보디아 자동차 금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연쇄 해킹 수사 급물살…경찰, 공격자 추적 본격화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 수사가 금융투자업계로 확대됐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에서 발생한 침해 사고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하면서 금융권 전반으로 이어진 공격의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개별 기업의 피해 경위를 확인하는 동시에 기존 은행권 해킹 사건과의 연결고리를 찾아 실제 공격자를 특정하는 것이 수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 등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기존 금융권 연쇄 해킹 사건을 담당해온 수사팀이 이번 사건도 맡아 범행 수법과 침투 경로를 비교 2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지주 안건 99% 원안가결 지적…CEO 승계·보안 책임 주문 [금융지주는 지금] 은행지주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금융감독당국의 요구가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해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안건 993건 중 983건이 원안대로 통과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외이사의 독립적 판단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떠올랐다.연말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사회의 역할은 승계절차의 투명성뿐 아니라 정보기술(IT) 보안, 해외점포 내부통제, 금융취약계층 보호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은 이사회가 단순히 경영실적을 감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그룹 전반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사회 안건 99% 원안가결…독립성 강화 주문28일 이찬진 금 3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멀티에셋 전문가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는 주식 운용부터 대체투자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멀티에셋 운용 전문가로 꼽힌다.이지스자산운용은 서성용 헤지펀드운용파트장을 증권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취임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미래에셋·국민연금·코람코 거쳐…멀티에셋 운용 경험 풍부서 대표는 1976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경역학 학사를 졸업한 뒤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2002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하며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국민연금공단, 코람코자산운용 등을 거쳐 2022년 이지스자산운용에 합류했다.서 대표는 주식 운용을 시작으로 대체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