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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양육비 마련 돕는 ‘Lifeplus 특별한순간 연금저축계좌’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2 10:20

한화투자증권, 양육비 마련 돕는 ‘Lifeplus 특별한순간 연금저축계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자녀 양육비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Lifeplus 특별한순간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ifeplus 특별한순간 연금저축계좌’는 지난 7월 Lifeplus의 상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개발된 상품이다. 자녀가 성장하면서 맞이하게 되는 인생의 특별한 순간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도록 도와주는 상품이다.

고객이 자녀의 입학, 결혼 등 특별한 순간을 지정하고 필요 자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무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이 제시된다. 이후 목표를 달성하거나 목표 시점에 도달하면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일정 금액을 월 적립식으로 납입할 경우 3년 이후부터 월 적립액(5만원, 10만원, 15만원)에 따라 격려금(3000원, 6000원, 1만원)이 자녀 나이 만 29세까지 매년 지원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상품 출시 기념으로 올 12월 말까지 ‘우리아이의 특별한순간’ ‘우리가족의 특별한순간’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리아이의 특별한 순간 이벤트는 해당 상품 가입 후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충전식 손난로와 미니 크로스백을 제공하는 행사다. 우리가족의 특별한 순간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면 추첨을 통해 가족여행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김선철 한화투자증권 상품전략실 상무는 “Lifeplus특별한순간 연금저축 계좌는 자녀가 성장하면서 맞이하게 될 특별한 순간들을 하나의 통장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자녀가 성년이 되더라도 연금통장으로 계속 활용 가능해 자녀 경제교육 수단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 영업점 등에 문의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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