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친애저축은행, 창립 6주년 예적금 금리 최대 0.2%포인트 인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2 16:44

정기예금·정기적금·비대면 정기적금 3개 대상

JT친애저축은행, 창립 6주년 예적금 금리 최대 0.2%포인트 인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창립 6주년 기념 예적금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상한다.

JT친애저축은행은 창립 6주년을 맞아 예적금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상하고 가입 조건에 따라 연 2.6%~2.9% 금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은 JT친애저축은행 본점영업부 등 전국 11개 지점 및 출장소를 직접 방문해 가입할 수 있는 정기예금 및 정기적금을 비롯해 저축은행 모바일 앱 ‘SB톡톡’ 등 온라인 채널로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정기적금 등 총 3개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JT친애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은 12개월 만기 시 연 2.8%,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가입 시 연 2.9% 금리가 제공된다. 정기적금 상품은 12개월 가입 시 연 2.6%가 적용되며 비대면 정기적금의 경우엔 0.1%포인트 추가 우대 금리가 제공돼 12개월 만기 기준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정기예금의 경우 200억 원 한도 내에서 판매되며 정기적금 상품은 판매 한도가 없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6년간 고객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지지에 감사 드리고자 이번 금리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 통해 양질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의 건전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금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한국캐피탈, 자산 유동화 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진행…조달 다변화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자산유동화 증권(ABS)과 신종자본증권(영구치) 발행을 진행한다. 회사채 발행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조달 수단 다변화 추진 일환이다.23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리스채권과 대출채권, 할부채권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한 총 3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추진 중이다.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회사채 시장이 경색되고 공모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라며 "이에 조달 구조를 선제적으로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ABS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ABS 발행 조달 비용 절감· 2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자동차금융 선두 굳히기…개인·법인 공략 강화 [카드사 자동차금융 경쟁]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가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 규모를 두 자릿수로 늘리며 카드업계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대형·우량 법인을 중심으로 B2B 할부금융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향후 KB Pay를 자동차금융 핵심 영업채널로 활용해 개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마케팅과 UI·UX 고도화를 통해 다이렉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개인·법인 양쪽에서 자동차금융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액은 96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B2B 할부금융 취급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동차 할부금융 3 우리카드, 폭넓은 금융 인재 확보…디지털 사업 확대 뒷받침 [카드사 인재 채용 전략] 우리카드가 상품·영업부터 전략·해외사업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신입 인재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입사 후에는 개인의 역량과 희망을 고려해 적합한 업무에 배치한다. 데이터·디지털을 전 직무에서 활용되는 기본 역량으로 보고 실무 경험과 교육을 강화해 개인화 서비스와 앱 고도화, 해외 QR결제 등 사업 영역 확대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2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지난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받았다.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필기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