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KJ카드 이승철 콘서트'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7 17:08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오후 7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KJ카드 이승철 콘서트’를 실시했다. / 사진 = 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오후 7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KJ카드 이승철 콘서트’를 실시했다. / 사진 = 광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오후 7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KJ카드 이승철 콘서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6000여명 광주은행 KJ카드 고객이 관람했다. 이날 ‘KJ카드 콘서트’에는 가수 이승철 외에도 에일리가 출연했다.

이번 광주은행 KJ카드 콘서트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진 콘서트로 지난 7월 9일부터 KJ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콘서트 티켓 응모를 시작했다. KJ카드를 이용하면서 누적된 포인트나 향후 6개월간 적립되는 포인트에서 미리 차감하는 방식으로 콘서트 티켓 응모가 가능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 KJ카드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매년 KJ카드 콘서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님을 찾아뵈며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승계 절차 개선 ‘앞장’···관건은 ‘과정 공개’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하나금융①] 하나금융은 주요 계열사 CEO 후보군의 규모와 구성을 공개하고,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 추천권을 부여하는 등 승계구조 개선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이어왔다.그러나 함영주 회장이 그룹 임추위원으로서 계열사 CEO 후보를 심의하는 지금, 선임 과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외부에 입증할 핵심 정보들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고 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지속적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행장 선임에서의 정보 공개 수준이 하나금융의 승계 구조 개선 의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6개 계열사 CEO 후보군 35명···내부 29명·외부 6명하나금융 계열사 CEO 승계는 지주 이사회 내 그룹임원후보추 2 박상진號 산업은행, 기업에서 지역 생태계로 피지컬AI 금융 '확장' [금융공기업 이슈]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피지컬 인공지능(AI) 금융의 무게중심을 개별 기업에서 ‘지역 산업생태계’로 넓힌다.앞서 전북·경북·경남에서 로봇과 자동차부품, 공작기계 등 제조업 AI 전환(AX) 기업에 국민성장펀드 자금지원을 잇따라 승인한 데 이어 지방자치단체와 정책금융기관, 지역은행을 하나의 지원망으로 묶어 지역별 피지컬 AI 거점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은행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경북·경남 지방자치단체, 정책금융기관 및 지역은행, 피지컬 AI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단순히 새로운 지원계획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 이미 3 농금원 공동교육·자산관리전문역 과정 재편…강태영號 농협은행, ‘현장의 힘’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자산관리(WM)와 여신·외환(RM)을 하나의 장기 교육과정으로 묶고, 농업정책금융 분야의 별도 현장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강태영 행장은 올해 초 신입행원들에게 ‘파이(π)형 인재’가 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하나의 업무를 두루 처리하는 제너럴리스트에 머물기보다 복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갖춘 직원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취지다.농협은행은 이를 위해 기존 직무별로 흩어져 있던 교육을 표준화하고, 주요 금융직무에 초·중·고급 단계별 교육체계를 도입하는 작업에도 착수했다.WM담당 PB에게 여신·외환까지…6개월 ‘RWM’ 승부수농협은행의 대표적인 변화는 올해 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