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컨투어 보틀 7종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7 09:05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컨투어 보틀 7종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카-콜라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고유의 컨투어 보틀을 활용한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는 250㎖ 유리병 전체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미지를 담아 모던하면서 바이브 넘치는 디자인으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각기 다른 이미지를 디자인에 적용해 생동감을 살렸으며, 코카-콜라와 짜릿한 바이브를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미지와 이름을 패키지 전면에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스페셜 패키지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한 손에 시원한 코카-콜라를 들고, 각자만의 매력과 개성을 살린 표정 및 제스처를 취하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짜릿함을 선사한다. 또한 각 패키지마다 톡톡 튀는 비비드 컬러를 적용해 전 세계를 누비며 사랑 받는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는 등 글로벌 대세 아이돌과 오랜 시간 세계적인 사랑 받고 있는 코카-콜라 컨투어 보틀의 짜릿한 만남으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코카-콜라 컨투어 보틀은 앤디워홀, 칼 라거펠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1950년 소비재 최초로 미국 타임지 표지를 장식하는 등 단순 제품 패키지를 넘어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오며 수많은 컨투어 보틀 마니아를 형성해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페트와 캔 제품으로 먼저 출시됐던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에 대한 짜릿한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코카-콜라 고유의 컨투어 보틀을 활용한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