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 플랫폼 굿리치, 배우 박세영과 함께하는 ‘숨은보험금찾기’ 캠페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7 13:30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9월 한 달간 보험가입 고객들이 찾아가지 못한 미 청구, 미지급 보험금을 찾을 수 있도록 ‘숨은보험금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리치앤코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굿리치가 숨은보험금찾기 기능을 선보인 이후 9월 7일 오전2시까지 5만1700여명의 회원이 찾은 숨은 보험금은 총 87억57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9월 초 14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굿리치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숨은 보험금을 찾을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숨은보험금찾기’ 캠페인을 마련했다. 굿리치 앱의 ‘숨은보험금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본인인증 후 단 30초 만에 25개 생명보험사와 16개 손해보험사의 미청구, 미지급 보험금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리치앤코는 이번 굿리치 ‘숨은보험금찾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굿리치 모델 배우 박세영과 함께 제작한 신규 TV광고 굿리치 ‘숨은보험금찾기’ 편을 선보인다.

또한 ‘숨은보험금찾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TV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굿리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숨은보험금찾기 영상 공유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LG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4일 굿리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를 운영하는 리치앤코 마케팅부문 남상우 상무는 “미청구 혹은 미지급된 숨은 보험금은 작년 약 8조원에서 현재 약 5조3000억 원 수준으로 줄었으나 매달 발생하고 있다”라며 “굿리치는 앞으로 숨은보험금찾기 기능은 물론 신규 기능 및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보험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화재·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항공 지연보장' 귀국편까지 확대 [한가위 금융가이드]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국내 출국편에 적용하던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귀국길까지 넓혔다.2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패키지여행 예약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의 비중은 약 88%로 집계됐다. 출발일별로는 연휴 첫날인 24일과 전날인 23일 예약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짧은 연휴에 떠나는 근거리 여행은 항공편이 몇 시간만 늦어져도 예정된 관광이나 숙박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험사들은 공항 운항정보를 이용해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약정한 보험금 2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3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