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 어린이 대상 경제교육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2 14:17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우리은행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출발! 은행탐험대'를 운영한다. / 사진 =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출발! 은행탐험대'를 운영한다. / 사진 = 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우리은행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출발! 은행탐험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출발! 은행탐험대’는 ‘경제와 친구되기’ 교육과 ‘저금통 갤러리’ 관람으로 구성된다. ‘경제와 친구되기’는 우리나라 은행의 최초 등장부터 현재 모습에 이르는 변천사를 전시와 놀이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경제를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저금통갤러리’에서는 각국에서 수집한 진귀하고 다양한 1000여 종의 저금통을 관람하며 세계문화를 접하고 저축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출발! 은행탐험대’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6~7세의 유치원생 단체이며, 참가신청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은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금융역사 이야기교실, 박물관과 함께하는 금융 경제 교실, 박물관 그리고 만들기 교실 (종이접기, 저금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쉽게 경제에 대해 이해하고 흥미를 불러올 눈높이맞춤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 꿈나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1조 지원 공세에도 시금고 고배…신한은행 수성 비결은 [은행권 금고 경쟁] 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 맞붙은 인천시 제1금고 선정전에서 다시 주금고 자리를 지켰다. 2007년부터 인천시 1금고를 맡아온 신한은행은 2027~2030년 차기 약정까지 확보하면서 24년 연속 시 자금 관리를 이어가게 됐다.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과 올해 약 1조원 규모의 인천 지역 금융지원 계획으로 경쟁 강도가 높아진 가운데 신한은행은 약 20년간 축적한 공공자금 관리·전산 운영 경험과 인천 9개 구 중 7곳의 구금고 기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올해 7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도 세정업무와 시민 납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존 운영 경험을 실제 대응력으로 연결했다.14조4527억 1금고 24년 연속인천시는 지난 17일 금고지 2 강정훈號 iM뱅크, 경북도금고 2금고 사수…비결은 ‘지역밀착’ [은행권 금고 경쟁] 강정훈 행장이 이끄는 iM뱅크가 경상북도 제2금고를 다시 지켜냈다. 2007년 경북도금고 공개경쟁 도입 이후 약 20년 동안 이어온 자리다.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뒤 전국 영업 확대에 나선 iM뱅크가 여전히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한 점포망과 중소기업 금융, 공공금융 경험을 유지해온 전략이 금고 경쟁에서 실질적인 방어막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다만 동시에 대형 시중은행과의 격차가 턱밑까지 좁혀진 만큼 ‘안방’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수성을 장담하기 어려워졌다는 숙제도 남겼다.20년 공공금융 경험에 촘촘한 경북 영업망경상북도 차기 도금고 선정 결과 NH농협은행이 839.6점으로 제1금고를, iM뱅크가 817.8점으로 제 3 ‘위원장 삭발 투쟁’ 금융노조, 지방이전·임금협상 평행선에 2차 총파업 예고 [금융권 총파업]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차 총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 지난 4일 1차 총파업 이후에도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등을 둘러싼 노사·노정 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자 다시 한번 대규모 쟁의행위에 돌입하기로 한 것이다.1차 총파업 이후에도 은행회관 앞 천막 철야농성과 지부별 1인 시위를 이어온 금융노조는 18일 결의대회를 열고 투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삭발투쟁을 진행하며 사용자 측과 정부를 향해 교섭과 소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번 2차 총파업은 지난 4월부터 이어진 산별교섭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금융노조가 다시 한번 압박 수위를 높이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