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6 18:39

DGB대구은행은 16일 창립 52주년 맞이 'DGB 행복드림데이(dream day)'의 일환으로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두류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 박명흠 DGB대구은행장직무대행.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16일 창립 52주년 맞이 'DGB 행복드림데이(dream day)'의 일환으로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두류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 박명흠 DGB대구은행장직무대행. /사진제공=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DGB대구은행이 16일 창립 52주년 맞이 'DGB 행복드림데이(dream day)'의 일환으로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두류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DGB대구은행 임직원들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과 대구적십자사 자원봉사자 60여명은 취약계층의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한 가정의 달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선물도 전달해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DGB대구은행은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DGB 행복드림데이(dream day)’를 한 달 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2011년 DGB금융지주 창립 기념일이 있는 매년 5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DGB대구은행은 정기 무료급식봉사 활동은 물론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봉사, 복날 삼계탕 나눔, 김장·연탄 나눔, '1미터-1원 자선걷기대회' 등 소외된 지역 곳곳을 둘러보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민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은행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3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