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2018년 인도네시아 주요여행사 스터디투어'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2 09:20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을 체험하고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2018년 인도네시아 주요여행사 스터디투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18년 인도네시아 주요여행사 스터디투어’에 참가한 23명을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연다. 이번 스터디투어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의 17개 대형여행사의 단체여행상품 판매 책임자들로 5일(토)까지 국내 명소를 둘러볼 계획이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인니여행사 책임자들이 직접 한국 곳곳의 특색있고 매력있는 볼거리, 맛거리들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보다 다채로운 방한상품을 개발하고 더 많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관광공사가 의기투합해 진행된 것이다.

스터디투어는 2개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제1그룹은 대한민국 서남권(전북, 전남) 중심으로 전주한옥마을, 담양죽녹원, 보성녹차밭, 여수, 서울을, 제2그룹은 동남권(충북, 대구, 부산) 중심으로 인천, 영동와이너리, 대구 스카이레이크, 부산, 서울의 명소를 둘러볼 계획이다.

홍성민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상무는 “지난 수년간 한류열풍으로 인도네시아내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직접 한국을 보고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양국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 美 합작법인 HD키윗조선 설립…마스가 ‘드라이브’ HD현대가 미국 최대 건설·엔지니어링·인프라 기업 '키윗(Kiewit)'과 미국 현지에 신규 조선소를 건립한다.HD현대는 22일(현지시간) 키윗과 조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앞서 양사는 지난 7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미국 현지에서의 선박 공동 건조와 선박용 블록 및 모듈 생산 협력을 추진해온 바 있다.휴스턴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최한내 HD한국조선해양 기획부문장과 채드 존슨키윗 마리타임 CEO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합작법인의 명칭은 'HD키윗조선(KIEWIT SHIPBUILDING)'으로 결정됐다. HD현대가 보유한 기술력과 조선소 운영 노하우에 키윗의 대규모 제작·건설 수행 능력을 결합, 미 2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가 부진·중복상장 부담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검토를 중단했다. 반도체주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기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진 데다 중복상장 논란과 금융당국의 규제 방침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다만 상장 검토 중단이 솔리다임의 성장 전략이나 투자 필요성까지 접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가 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내 투자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SK하이닉스는 투자 시기와 규모, 자금조달 방식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주가 조정에 상장 실익 재검토23일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와 기업공개(IPO 3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