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타이어, 오는 19일 취약계층 위한 ‘45인승 대형버스’ 지원 공모 실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5 16:14

사회복지기관·법인·단체 홈페이지서 신청 가능

한국타이어, 오는 19일 취약계층 위한 ‘45인승 대형버스’ 지원 공모 실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틔움버스(일반지원)’ 공모를 오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다.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온라인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1박 2일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해당하는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5월 틔움버스(일반지원) 신청을 원하는 사회복지기관, 법인 및 단체는 4월 6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심사 기준 및 선정 발표 등의 자세한 사항도 함께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2013년부터 시작된 틔움버스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총 2330대의 버스를 지원해 약 7만8천 여명의 취약계층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됐다.

올해는 550여 대의 틔움버스가 지원돼 약 1만8000여 명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틔움버스 이용 후 결과보고서와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 이용 기관에게는 틔움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가 부진·중복상장 부담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검토를 중단했다. 반도체주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기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워진 데다 중복상장 논란과 금융당국의 규제 방침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다만 상장 검토 중단이 솔리다임의 성장 전략이나 투자 필요성까지 접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가 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내 투자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SK하이닉스는 투자 시기와 규모, 자금조달 방식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주가 조정에 상장 실익 재검토23일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와 기업공개(IPO 2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3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