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1등 고객 서비스 수상 기념 감사 이벤트 시행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6 15:45

KT, 1등 고객 서비스 수상 기념 감사 이벤트 시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올 한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서비스 1등을 달성한 성과를 기념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KT는 2017년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이동통신, 인터넷, IPTV 전 부문 1위, ‘콜센터품질지수’에서 전 산업·기업계 1위를 석권했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 주관 ‘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전 부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1등 고객서비스’로 인정받았다.

수상을 기념한 이번 감사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이 경험한 1등 KT 서비스 사례 중 가장 공감 가는 이야기를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KT 서비스 만족 경험 사연을 올려 응모할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1등 KT 서비스 사례는 고객센터, 대리점, 이동통신, 인터넷, IPTV, 기술혁신 등 수상 분야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감동한 이야기다.

통신환경이 열악한 시골오지 통신을 책임지는 엔지니어 이야기부터 고객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해 감사 편지를 받은 고객센터 컨설턴트 사례 등이 그 예다.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만 명에게 LTE 데이터 쿠폰 1GB, TV 쿠폰 1만원권, 기가지니 LTE, LTE 노트북, GiGA WiFi Wave2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오는 2018년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김철수 KT Customer부문장(부사장)은 “KT의 1등 서비스를 고객께서 인정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1등 서비스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