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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 사랑 실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1 10:11

△DGB생명 임직원들이 주민들에게 전달 될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사진=DGB생명

△DGB생명 임직원들이 주민들에게 전달 될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사진=DGB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GB생명이 지난 7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앞서 서울 마포구 신수동 일대에서 ‘2017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GB생명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이 날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2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DGB생명 임직원들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재단에 총 14,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신수동에 거구중인 저소득 가정 4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본사 임직원 외에도 부산 지역에 있는 남부지역단, 대구경북지역단, 수도지역단에서 소속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자발적인 연탄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연탄 8000장을 기부하는 등 총 22,000장의 연탄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오익환 사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전국에 있는 DGB생명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의 연탄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DGB생명의 나눔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도록 앞장설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DGB생명은 보육원 후원, 복 삼계탕 나눔, 소외계층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희망의 집 고치기, 장애우 점심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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