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이달 15일 2018년 리서치 전망 포럼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9 14:55 최종수정 : 2017-11-09 15:01

윤병세 전 장관 기조연설 등 경제·금융 미래 전략 마련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5일 ‘2018년 리서치 전망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포럼은 센터 내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경제와 금융 전분야를 망라한다.

포럼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2018년 금융시장을 전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우선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이 ‘트럼프의 한중 방문 이후 한반도의 향방’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리스크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외교안보 상황을 진단하고, 대처방법을 모색해 본다.

이어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자산분석실 소재용 팀장이 2018년 경제 전망과 이재만 팀장이 주식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오후 1시30분부터는 3층 한마음홀에서 ‘글로벌 자산 전략 포럼’, 23층 대회의실에서 ‘산업별 전망 포럼’이 2부 일정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글로벌 자산 전략 포럼’은 경제 및 금융시장전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기회를 모색한다. 국내외의 거시 경제와 관련된 모든 이슈들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들과 하나금융연구소 수석연구원들, 나이스신용평가 실장이 면밀하게 들여다 본다. ‘산업별 전망 포럼’에서는 4차산업혁명 등 산업구조변화의 맥을 짚으면서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포착할 예정이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다사다난 했던 2017년을 뒤로 하고 2018년 새해 계획을 준비할 시간”이라며 “대내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치 앞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은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금융투자 2018 리서치 전망 포럼과 함께 미래의 비전과 전략을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럼 1부와 2부의 ‘글로벌 자산 전략 포럼’은 50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2018 전망’ 자료집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로 하면 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가 디지털자산 ‘바로미터’…韓 제도화도 ‘주목’ 미국이 디지털자산과 온체인 금융의 제도권 편입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향방에도 관심이 모인다.국내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정부안 제출이 늦어지며 입법이 지연되고 있다. 국정감사 이후 11월 국회 법안 소위원회에서 논의가 본격화할지가 분수령으로 꼽힌다.美, 클래리티법 제동에도 ‘혁신면제’ 발표2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 17일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면제(Innovation Exemption)’를 발표했다. 이번 혁신면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자에게 일부 증권 규제를 5년간 조건부로 면제해 제한된 범위에서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 거래를 2 美中 정상회담 등 체크포인트…추석연휴 이후 韓 증시 전망은 차주 국내 증시에서는 추석 명절 연휴동안의 빅 이벤트와 지표 변동 등이 일시에 반영될 전망이다. G2인 미중(美中)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주가 영향이 최대 화두다.또, 중동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국제유가 영향, 미국채 장기 금리 급등 등도 소화해야 한다.다만 분기 실적 발표가 다가오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증시에서 펀더멘털 측면이 주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AI 규제 입장차 확인된 美中25일 국제금융센터의 국제금융속보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에서 개최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규제를 둘러싼 입장차 확인과 무역 휴전 2개월 연장 등이 제시됐 3 '서학개미' 빅 이벤트 주목…증권사, 추석연휴 해외주식 데스크 가동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동안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데스크를 정상 가동한다.이번 연휴 기간 중에는 특히 미중(美中) 정상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열리는 만큼 주목도가 높다. 평일과 동일한 24시간 글로벌 데스크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이날부터 추석 당일인 25일 등 명절 연휴 기간동안 24시간동안 글로벌 데스크를 운영한다.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평일과 동일하게 MTS/HTS(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 등을 통해 해외주식 및 파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해외주식 개인 투자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증시의 경우 이번 명절 연휴 기간동안 개장한다.단, 우리 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