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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 실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7 11:37

현대차,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이달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코나를 무료로 시승해볼 수 있는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나는 2개월 연속 국내 소형 SUV 시장 최다 판매를 이어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 최초의 소형 SUV 차종이다.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성능을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주요도시 그린카 시승존 50곳에서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시승존 별 각 1대씩 총 50대의 코나 차량이 무료 시승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승 이벤트에 17일부터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후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코나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 5곳(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하남,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고양)에 이달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5시간 무료 시승 응모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경제성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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