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B, 옥수수(oksusu) ‘K-POP 슈퍼콘서트’ 독점 무료 생중계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2 09:47

공연 후 모든 영상 다시보기(VoD) 제공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브로드밴가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24일 오후 7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대전 SF 뮤직 페스티벌’ 중 ‘K-POP 슈퍼콘서트'를 독점 생중계 한다고 22일 밝혔다.

슈퍼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 젝스키스, 레드벨벳, 비투비, B.A.P, 위너, 여자친구, 블랙핑크, 현아, 에일리 등 총 17개 가수팀이 출연 예정이며, 티켓을 판매한지 4분만에 2만여 전석이 매진되는 등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옥수수는 K-POP 슈퍼콘서트 무대를 실시간으로 독점 생중계하며, 공연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VoD)를 제공, 모든 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지난 15일 출시된 PC버전에서도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옥수수는 K-POP 슈퍼콘서트 생방송 알림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시청 예약자를 대상으로 24일까지 추첨을 통해 출연진들 싸인CD를 증정한다.

김종원 SK브로드밴드 모바일사업본부장은 “K-POP 슈퍼콘서트는 상반기 드림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대형공연 라이브스트리밍으로, 1020 젊은 고객들의 유입과 신규 유저들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고화질 라이브 스트리밍을 PC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으며, 생방송을 보며 모바일과 PC에서 채팅을 하는 등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