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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 노트8’ 사전체험 실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7 20:58

9월 7부터 14일까지 예약판매 실시

△사진제공=KT

△사진제공=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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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전국 900여개 S·ZONE 매장에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노트8’ 사전체험공간을 마련하고,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자정(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은 9월 15일 출시예정으로 크리에이티브 S펜, 갤럭시 시리즈 최초 후면 듀얼카메라, 최대 사이즈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해 최고의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노트8은 크리에이티브S펜을 통해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감성적인 라이브메시지와 꺼진 화면에서도 최대 100장까지 메모가 가능하다. 후면 듀얼카메라는 2배 광학줌을 구현했으며, 라이브포커스를 이용해 아웃포커스 효과도 낼 수 있다.

최대사이즈로 적용된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실감나는 영화감상이 가능하고, 음성인식 '빅스비', 강력한 보안 솔루션인 ‘홍채인식’ 및 ‘얼굴인식’, IP68 방수방진과 삼성페이 등도 탑재됐다.

갤럭시 노트8은 64GB(딥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3종)와 256GB(딥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2종)로 출시된다.

KT는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 전국 900여개 S·ZONE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8을 전시한다. 사전체험 코너에서는 크리에이티브 S펜, 듀얼카메라·전면카메라, 디스플레이·덱스, 빅스비·홍채인식 체험을 할 수 있다. 전국 S·ZONE 매장 정보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매장찾기·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는 공식 온라인쇼핑몰 올레샵 직영온라인을 통해 갤노트8 256GB 사전예약자에게 ‘AKG스피커’ 또는 스마트프린터 ‘네모닉(기계+3롤)’ 중 한가지를 추가 제공하며, 64GB 사전예약자에게는 삼성정품액세서리 10만원 할인쿠폰을 지급 한다.

여기에 △정품무선충전패드 △샤오미 보조배터리 △고급 필름 △C타입충전기도 제공한다.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 노트8 사전예약은 온라인 공식 채널인 ‘올레샵’과 전국 KT매장에서 진행되며, 9월 15일부터 개통이 시작된다.

이현석 KT Device본부장(상무)은 “갤럭시 노트8은 삼성전자 하반기 최고의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KT가 준비한 전국 사전 체험존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노트8만의 매력을 미리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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