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물산, 래미안 DMC 루센티아 ‘셀프 청약 가이드’ 이벤트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2 15:48

삼성물산, 래미안 DMC 루센티아 ‘셀프 청약 가이드’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은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 예비청약자들을 위한 ‘셀프 청약 가이드’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8.2 부동산 대책에 따른 예비청약자들의 혼란을 줄이고자 대책 후 변경된 청약자격을 간단한 설문을 통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설문조사는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항목별 구체적인 질문사항은 △세대주(주민등록등본상의 세대)확인 △세대 구성원(본인 포함) 중 5년 이내 청약 당첨사실 확인 △세대 구성원(본인포함)내 주택 보유 사실 확인 △보유 중인 청약통장 2년경과 및 지역별 예치금 확인 △서울시 1년 이상 거주사실 확인이다. 설문문항에 고객이 체크한 결과에 따라 설문자의 청약자격 순위(1순위 또는 2순위)가 팝업창에 나타난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홈페이지에서 관심단지등록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가지 질문에 답한 뒤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만의 프리미엄 선물이 모바일로 증정된다. 현재 예정된 상품은 홈플러스 상품권,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 등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15일에 발표된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 분양관계자는 “단지의 분양에 앞서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로 청약자격요건의 변화가 이뤄짐에 따라, 예비청약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설문조사를 통해 예비청약자들은 자신의 청약자격순위를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청약준비를 진행할 수 있는 만큼 고객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분양 예정인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 일원에 전용 59~114㎡, 25층, 11개동, 총 가구수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517가구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