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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08 12:19

△ 대림그룹 임직원 가족들이 7일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를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고 있다. 사진=대림그룹.

△ 대림그룹 임직원 가족들이 7일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를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고 있다. 사진=대림그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림그룹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림산업을 비롯해 대림코퍼레이션, 삼호, 고려개발, 대림C&S 등 그룹사 임직원 가족 500여명이 초청됐다.

밤낮으로 무더위의 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술관을 찾은 임직원 가족들은 문화 피서를 즐겼다. 현재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를 관람했다. 이후 전시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공간을 직접 만들어보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저글링과 마임극, 아크로바틱 쇼 등으로 구성된 ‘팀 퍼니스트’의 써커스 공연도 마련되어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즐겼다.

대림은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임직원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캠핑',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효 캠프'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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